삼성전자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의 예약판매가 순항중이다. 이동통신3사마다 인기 모델이나 용량 등은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작 ’갤럭시S9'와 비슷한 수준으로 무난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이통3사는 갤럭시S10의 예약판매 3일차에 돌입했다. 각사는 카드제휴 할인, 중고폰 보상 판매, 사은품 등으로 예약 가입자 유치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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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10+ 프리즘 화이트'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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