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폴더블폰 '메이트X'를 내 놓은 가운데 완성도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화면을 접었다 펴는 과정에서 접힌 자국이 보이고 화면에 주름이 생겼다는 지적도 있다. 폴더블폰의 특성상 접힌 자국은 생길 수 밖에 없다. 다양한 색상이 화면에 출력되고 있을때는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단일 색상이 출력되고 있을때는 눈에 쉽게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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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메이트X'. 화면 정가운데 접은 자국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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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메이트X'. 접었다 펴는 폴더블폰의 특성상 일반 스마트폰 스크린처럼 화면이 균일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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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상이 출력되고 있을때는 접힌 자국이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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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226072357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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