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 언팩(공개) 행사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가 새로운 태블릿피시(PC) ‘갤럭시탭S5e’를 공개했다. 지난해 8월, 갤럭시노트9를 공개할 무렵 갤럭시탭S4를 내놓은 바 있었는데, S5보다 S5의 파생모델인 S5e를 먼저 공개한 점이 이색적이다. 삼성전자는 17일 태블릿피시 플래그십 새 제품인 ‘갤럭시탭S5e’를 공개했다. 무게 400g에 두께 5.5㎜로 그동안 삼성전자가 소개했던 태블릿피시 중 가장 가볍고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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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82432.html#csidxea64db73c609801948f84f29c7b2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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