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불붙인 스마트폰 카메라 전쟁에 애플도 가세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내업체가 주로 화각과 심도에 집중했다면 애플은 3차원(3D) 인식 기술 구현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트리플 카메라에 3D센서도 등장 9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9월 공개할 신형 아이폰 ‘아이폰XI’에 3개의 카메라를 다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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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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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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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출된 '아이폰XI' 렌더링 이미지. 3개의 카메라를 삼각형 형태로 배열했다.(출처:트위터 온리크스)


http://www.fnnews.com/news/201901081520417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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