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쇼크로 국내 관련주가 휘청이고 있다. 일각에선 이번 쇼크가 시장에 미칠 영향이 작지 않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2일(현지 시각) 애플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에 서한을 보내 올해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 전망치를 애초 전망보다 5~9% 낮춘 840억 달러(약 94조6000억원)로 제시했다. 기존 전망치는 890억 달러(100조2000억원)∼930억 달러(104조700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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