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애플워치, 에어팟을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충전 패드, 애플 에어파워는 결국 올해도 출시되지 않았다. 아이폰X 공개 행사에서 깜짝 등장한 지난 해 9월부터 계산하면 1년 3개월째다.현재 애플은 웹사이트에서 에어파워 관련 페이지를 삭제한 상태다. 그러나 iOS 12.1에서 발견된 에어파워 관련 언급은 물론 애플이 지속적으로 에어파워 인력을 모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출시 포기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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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17년 10월에 공개한 무선충전패드, 에어파워. (사진=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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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에어파워 등 무선충전 제품 관련 엔지니어를 모집하는 애플 채용 공고. (그림=웹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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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동작 방식 때문에 애플 에어파워의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림=페이턴틀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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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펑국제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무선충전 기능을 갖춘 에어팟이 내년 1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다. (사진=애플)


http://www.zdnet.co.kr/view/?no=2018122814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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