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일부 제품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됐다. 애플은 이 같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제품 결함은 아니라고 밝혔다고 미국 IT매체 더버지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2018년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일부 제품의 알루미늄 새시가 구부러진 상태로 출하되고 있다는 지적은 맥루머스 포럼에서 처음 제기됐다. ​ 이후 이 결함이 사용하면서 생긴 현상인지 출고 당시부터 있었던 결함인지를 놓고 이용자들 사이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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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일부 제품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사진=맥루머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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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사진=씨넷)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1220095113&type=det&re=z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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