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내년에 최대 2억5천만 대에 이르는 스마트폰을 출하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2억 대 출하량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 18일 진룽졔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신제품 '노바(NOVA)4' 발표회에 참석한 화웨이의 허강 총재는 "오는 25일이 되면 올해 글로벌 출하량이 2억 대를 넘는다"며 "내년 출하 목표량은 올해에서 15~25% 성장한 2억3천만 대에에서 2억5천만 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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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노바4' 이미지 (사진=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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