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하던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애플 정보분석가로 유명한 대만 TF인터내셔널 증권의 궈밍치 애널리스트가 올해와 내년 1분기 아이폰 판매량(출하량)을 당초 예상 보다 낮춰 잡았다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에 정통한 궈밍치는 올해 아이폰 연간 판매량이 줄어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내년도 판매량 규모도 올해보다 최대 10% 더 축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8121602109931727007[1].jpg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1602109931727007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