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보(VIVO)가 혁신의 상징으로 자라나고 있다. 최초의 화면 내장형 지문센서폰을 선보였던 이 업체는 듀얼 디스플레이폰으로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섰다. 새로움을 위해 용기 있는 시도를 펼치는 비보를 두고 미국의 IT매체 폰아레나는 "혁신 기술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통해 서반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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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120759277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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