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특정 이동통신사에서 출시된 LG전자 G7 씽큐에 재부팅 버그가 발생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나타난 현상으로 과거 하드웨어 결함에 의한 무한부팅과는 다르다. 그러나 사용자들에 상당한 불편함을 초래함으로써 LG전자는 또 다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유럽 T모바일 등에서 출시된 G7이 최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재부팅 버그를 겪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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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06075227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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