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인공지능(AI) 중국센터' 설립에 맞춰 베이징 내에 새 대단위 사무실을 마련한 정황이 포착됐다. ​ 중국 언론 환치우커지가 인용한 중국 부동산 업계 문건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구글은 베이징 야아오반콰이에 위치한 쭝하이글로벌센터 빌딩 내 6000제곱미터(㎡, 약 1천815평) 규모의 사무공간을 임대했다. 어떤 형태로든 중국 AI 비즈니스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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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중국 사무실 (사진=중국 피시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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