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플랫폼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이 '2018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의 별도 전시장에서 연결기기로 구현되는 일상을 표현했다. 두 회사는 우수한 AI를 앞세워 가전기기 및 자동차 회사들과 제휴 또는 경쟁하면서 범용성을 넓혀 자사 중심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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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뉴시스】심동준 기자 = 10일(현지 시간) 아마존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야외 센트럴플라자에 전시공간을 마련해 알렉사로 구현되는 스마트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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