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에 못 미치는 도매대가 인하율, 이동통신사의 선택약정할인율 인상, 계속되는 정부·민간의 통신비 인하 압박 등 악재가 줄줄이 겹치는 이동통신재판매(MVNO, 이하 알뜰폰) 사업자들이 실제 폐업을 검토할지에 대해 업계 관심이 쏠린다. ​ 업계는 특히 수익 배분(RS) 도매대가 협상에 있어 약속과 다른 정부의 태도에 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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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료를 고려하지 않고 정산요금 대비 도매대가를 살펴보면 고가 요금제에서는 이전보다 도매대가 비율이 증가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10181139&type=d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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