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지문인식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폰을 중국 스마트폰 업체 비보(Vivo)가 세계 최초로 내놨다. ​ IT매체 씨넷은 9일(현지시간) 비보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공개한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 기능 스마트폰을 소개했다. ​ 비보가 9일 공개한 스마트폰 화면에 어떤 홈 버튼도 없이 전면부가 화면으로 가득 차 있다. 또, 휴대폰 뒤의 지문 인식 버튼을 찾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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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업체 비보가 CES 2018 현장에서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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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 스마트폰 화면에 손가락을 가져다 되면 파란 거미줄 모양의 패턴이 보이고 지문이 인식된다.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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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버튼이 없이 스마트폰 앞 부분이 디스플레이로 가득 차 있다. (사진=씨넷)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10103650&type=d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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