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구형 아이폰 성능 저하 논란과 관련해 국내에서도 오는 13일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된다. 애플을 상대로 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은 미국과 호주 등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고, 프랑스 등 일부 나라는 수사까지 벌이고 있다.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13일 서울중앙지법원에 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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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27071.html#csidxc418710c1ce710093393988fef62e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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