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없어서 못 팔 정도는 아닙니다. 출시 이후 제품 실물을 보기 위해 매장에 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장기적으로 충분한 편은 아니지만 입고된 물량이 꽤 있어 당분간은 부족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애플의 10주년 스마트폰 '아이폰X'의 출시 첫 주말인 26일 강남 일대의 이동통신사 대리점 관계자들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이같이 전했다. ​ 아이폰X 판매 분위기는 아이폰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긍정적이지만, 프리미엄 스마트폰들 중에서도 가격이 높다보니 신중한 구매를 위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서울 도심 유통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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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통사가 지난 24일 아이폰X을 공식 출시했다.(사진=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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