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이어 화웨이, 샤오미, 오포(OPPO) 등 중국 스마트폰 기업이 인공지능(AI) 3D 안면인식 제품 출시를 위한 개발 작업에 한창이다. 한국 삼성전자의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LG전자의V30 등이 안면인식 기술을 탑재했지만 심도 인식 센서가 없는 2D 카메라로 식별한다. ​ 이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기업의 경우 중국 내 3D 센서 모듈, 3D 센싱 솔루션 기업 및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중국산 부품 비중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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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보(vivo)가 올해 출시한 X20은 0.1초만에 안면인식이 가능한 중국 스타트업의 AI 안면인식 기술을 채용한 '페이스 웨이크' 기능을 탑재했다. (사진=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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