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은 그냥  웹 서비스를 하는 회사 입니다.

웹 기반 서비스가 베이스로 있고, 이미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은 출시 했습니다.

(SI 같은게 아니라서 그냥 앱 하나만 만들면 땡 입니다.)

앞으로 큰 리뉴얼은 없을 것 같고... 그럭 저럭 유지보수만하고 살기는 재미 없을 것 같은데...

시끌벅적한 윈모7이 있고, S사에서 모든 피쳐폰에 기본 탑재하겠다고 하는 바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바다가 땡기긴하네요.

아이폰은 다른분이 하셨고, 안드로이드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딱 3개월 걸렸는데...

3개월 프로젝트로 윈모7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바다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옴니아 같은 그냥 윈도우 모바일을 지원해 주는게 좋을까요?

(노키아나 블랙베리는 한국에서는 아니겠죠?)


그리고 과연 바다폰은 한국에서 잘 팔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