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sbs 스페셜에서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다큐멘터리 나오던데 
방송 보다 보니까 주로 
사물인터넷이 쓰이는 분야가
신체적으로 어딘가 좀 불편한 사람들한테
유용한 기술이라는 식이던데
솔직히 지금 내가 집에서 딱히
사물 인터넷을 쓸만큼 뭐 불편한 것도
아니고 그나마 샤오미 스탠드 정도?
모르고 스탠드 안 끄고 나왔는데
스마트폰으로 on/off 조절 가능한 정도?
좀 더 몸이 불편한 사람들 같은 경우야
스크 5g 광고에서 처럼 가스레인지
불도 조절하고, 난방 자동 조절도 
원격으로 하고, 아니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여러 가지 조작하고 요런 거는 진짜 쓸만할 거 같은데
이런 분야로 계속해서 발전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B_niwDfr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