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폰4 석 대를 들고 다닙니다. 아이폰은 배터리 때문에 하루 종일 쓰기는 힘든데 석 대를 가지고 다니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그리고 팜의 ‘프리’와 구글의 ‘인크레더블’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패드도 있죠. 한국에도 가지고 왔습니다.
-중략 - 애플의 OS만큼 쓰기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을 갖춘 경쟁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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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7/e2010070817090370260.htm

 

 

하는 말이 공감이 되네요.

확실히 아이폰이 절대 강자인듯 합니다.

사실 하드웨어 적인 스펙과 애플의 고집 몇가지만 뺀다면

정말 가장 완벽한 휴대폰이 되니까요.,

 

하지만 전 현재 상황에서 안드로이드가 끌리는 상황입니다.

개발자로서 갖고놀기에는 안드로이드가 더 좋은 듯하네요

루팅을 통하지 않고서도 루팅을 통해서도..

다양한 기기를 고려해야 한다는 귀찮은  점만 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