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킨들 오아시스는 이전 모델에 비해 화면이 6인치에서 7인치로 커졌고 2m 수심에서 1시간 동안 견딜 수 있는 IPX8 방수 등급을 갖췄다. ​ 외신들은 킨들의 방수 기능 채택에 대해 “제품명 ‘오아시스’에 딱 맞는 기능이다”’, "아마존이 최초의 전자책을 내놓은 지 10년 만에 마침내 방수기능을 갖춘 첫 번째 킨들을 내놨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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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이 오리지널 킨들 오아시스, 오른쪽 제품이 신형 킨들 오아시스다ㅏ.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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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킨들 오아시스의 뒷 면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했다. (사진=씨넷)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01209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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