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신제품 '아이폰8'의 배터리가 부풀어오르는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자 조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이달 27일로 예정돼 있던 국내 예약판매 일정도 미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이동통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애플이 배터리 조사에 나서면서 국내 출시일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말했다. 애플은 배터리 조사를 끝내고 아이폰8 3차 출시국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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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신고자들이 공개한 아이폰8의 사진을 보면 아이폰8 배터리가 내부에서 부풀어 올라 본체와 디스플레이가 심하게 벌어졌다


http://news1.kr/articles/?31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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