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폰 엑스페리아 XZ1와 XZ1 컴팩트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XZ1은 20일부터 정식 판매되며, 이에 앞서 12∼18일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국내 출고가는 79만9천원이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출고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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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크리에이터 탑재한 '엑스페리아 XZ1'(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소니코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엑스페리아 XZ1과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 출시 포토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엑스페리아 XZ1과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빠르고 간편하게 고품질 3D 스캐닝을 실현하는 '3D 크리에이터' 기능, 스마트폰 최초 안드로이드 8.0을 탑재했다. 2017.9.12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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