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놓고 한판 전쟁이 벌어진다. LG전자가 'V30'을 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한다고 미디어 초청장을 발송했다. 삼성 '갤럭시노트8'과 애플 아이폰 10주년폰과 구글 '픽셀2'도 줄줄이 출사표를 던진다.

◇갤노트8 vs 아이폰8…글로벌 주도권 ‘용쟁호투’=첫 주자는 갤노트8이 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하순 뉴욕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하고 9월 중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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