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조사한 결과 카카오·구글·네이버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앱 제작 회사들을 계열사별로 묶어 올해 6월 기준 사용자 수와 사용시간을 추정한 결과를 공개했다. 와이즈앱 측은 카카오톡·카카오TV·카카오맵·카카오택시 등은 '카카오 계열 앱', 구글지도·유튜브·구글포토 등은 '구글 계열 앱', 네이버지도·밴드 ·라인 등은 '네이버 계열 앱', 삼성페이·빅스비·S노트 등은 '삼성 계열 앱', T맵·모바일T월드·11번가 등은 'SK계열 앱'으로 묶어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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