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달말 중국 시장에 특화된 신규 갤럭시C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첫 듀얼카메라 스마트폰이다. 듀얼카메라는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이번 적용 사례가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노트8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빠르면 이달 중으로 중국 시장에 특화된 갤럭시C 라인업의 최상위 계열인 '갤럭시C10'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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