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제조사들의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2,286,000원 상승2000 0.1%)와 애플의 양강체제가 이어진 가운데, 화웨이·오포·비보 등 중국 제조사들의 급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6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트가 발표한 '2014~2016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4% 늘어난 14억9000만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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