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하반기에 내놓을 '갤럭시노트8'에 16㎝(6.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15.74㎝(6.2인치) 화면크기로 디자인된 '갤럭시S8플러스'보다 0.1인치 더 크다. 15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노트8은 현존하는 삼성폰 가운데 가장 큰 6.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며 "디자인은 '갤럭시S8' 시리즈 중 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S8플러스와 흡사하다"고 말했다


20170515.jpg

오는 9월 초 '국제 가전전시회(IFA) 2017'에서 공개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에는 6.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 News1


http://news1.kr/articles/?2993917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