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국내 시장에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P9’이 판매 부진 끝에 결국 ‘공짜폰’으로 풀렸다. P9의 흥행 실패로 후속 모델인 P10의 국내 출시도 불투명해졌다. P9은 지난해 4월 영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전세계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돌파,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의 입지를 한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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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 라우 화웨이 컨슈머비즈니스그룹 한국지역 총괄이 2016년 11월 23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프리미엄 스마트폰 론칭 행사에 참석해 ‘P9’과 ‘P9 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다. / 전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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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5/2017051502031.html#csidxe0dd1299d4fc42ca8915676a2ae20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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