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야심작 갤럭시 S8 시리즈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자꾸 보인다. 갤럭시S8·S8+는 1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사전 개통에 돌입했다. 삼성전자가 배터리 폭발로 물의를 빚은 갤럭시 노트7 이후 명예회복을 노리는 제품이니 만큼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개통 이후 국내에서는 화면에 적색이 번지는 '레드 스크린'현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외 IT 매체 페이스트(Paste) 역시 갤럭시 S8 사용 이후 단점 5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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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en.mt.co.kr/article/G111062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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