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 행사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최고 기대작으로 뽑히며 공개가 예정됐던 삼성전자 ‘갤럭시S8’이 나오지 않는다. 갤럭시S8이 받던 스포트라이트가 어떤 단말에게 넘어갈지 글로벌 IT업계의 눈이 쏠리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MWC에는 LG전자와 화웨이, 소니, 노키아, 블랙베리를 인수한 TCL 등이 신제품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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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6'공개 행사 초청장.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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