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켰다. 또한 중국계 스마트폰 업체의 현지 시장 파상공세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IDC의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6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24.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은 3.2%였다. 갤럭시J 시리즈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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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분기 및 2016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ID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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