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는 일체형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필수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방수방진 기능 및 디자인의 완결성을 위해 이러한 추세에 동참하는 제조사들이 늘고 있다. 15일 폰아레는 이달 말 공개되는 LG ‘G6’가 3200mAh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G6가 방수방진 기능을 위해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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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티저 이미지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516166615830848&DCD=A005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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