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사수 사용자들'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삼성전자가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배터리 충전 제한율을 60%에서 15%까지 낮추는 강수를 내놨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강제 제한을 푸는 방법을 공유하면서까지 "계속 쓰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의 갤노트7 회수율은 9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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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111_0014633645&cID=10406&pID=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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