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 ‘위챗’에 별도로 앱을 내려 받지 않고도 앱을 구동할 수 있게 한 미니응용프로그램을 9일 선보였다. 하루에만 7억6,000여명이 이용하는 위챗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는 점이 중국판 ‘앱스토어’로 기능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일 위챗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니응용프로그램 ‘샤오청쉬(小程序)’는 이 프로그램에서 앱이름을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앱을 구동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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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의 ‘샤오청쉬’ /위챗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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