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아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팀 쿡은 9일 애플 뉴스룸을 통해 "아이폰은 우리 소비자의 삶에 기본적인 부분이며, 우리의 소통방식, 엔터테인먼트, 업무와 삶을 개선해주고 있다"며 "아이폰은 첫 10년 간 모바일 컴퓨팅의 기준을 세웠고 우리는 이제 겨우 시작이며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109021099317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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