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방송 CNBC가 5일(현지시간) "화웨이는 애플의 만만치 않은 중국 라이벌"이라고 평가하면서 "애플이 강력한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화웨이는 미국에서 고급형 스마트폰인 '메이트9'을 출시했다. 위청동 화웨이 소비자비즈니스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 2017'에서 1~2년 이내에 세계 2위 스마트폰 업체가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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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기조연설 중인 위 청동 화웨이 소비자비즈니스 부문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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