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용자가 지난해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 고전 게임 '슈퍼마리오'를 모바일화한 슈퍼마리오런 등과 같은 앱을 사용하면서 사용한 금액이 이전해와 비교해 40%가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필립 실러 애플 글로벌마케팅 수석부사장은 "20116년은 앱스토어에 기록적인 해가 됐다"며 "2017년 새해 첫날 앱스토어 매출도 2억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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