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옵티머스 G 프로'가 판매가 어느때보다 뜨겁다. LG전자는 18일 '옵티머스 G 프로'가 출시 4개월 만에 국내판매 100만대(통신사 공급 기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루 판매량은 평균 8000대를 상회한 수준.  ‘옵티머스 G Pro’는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폰 가운데 가장 빨리 국내판매 100만대 고지를 넘은 제품이다. 100만대 달성 소요 기간으로 보면 기존 최단기록(‘옵티머스 LTE’)보다 3개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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