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운영체제(OS)를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북미 시장에 처음 내놨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가상화 솔루션 업체 미국 VM웨어,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협력해 지난해 하반기 미국시장에 출시한 ‘인튜이션’(국내 모델명 옵티머스뷰)에 듀얼 OS 솔루션인 ‘VM웨어 스위치’ 서비스를 처음으로 상용화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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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1610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