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매체들이 LG전자가 홍콩, 대만 등의 아시아 주요 국가로의 진출을 본격화함을 알리고, 이는 올 초 출시된 ‘옵티머스 G 프로’로 이뤄질 거라고 추측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모두가 이번 행사가 ‘옵티머스 G 프로’의 데뷔장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면서도 ‘옵티머스G2’를 언급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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