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하순 '이후' 소프트뱅크에서 발매 예정인 HTC 디자이어의 패킷 정액 요금제가 아이폰과 같은 4410엔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원래 디자이어에 적용될거라고 예측되었던 소프트뱅크의 스마트폰 패킷 정액 요금인 '패킷 정액 풀' 요금제는, 사용한 패킷에 따라서 최소 1019엔에서 최대 5985엔의 요금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이트 플랜(기본료) 980엔

S! 베이직팩 315엔

패킷 정액제 5985엔

합계 월 7280엔 정도의 요금이 나올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어제(4월 1일)부터 시작된 예약판매에서 예약을 하고 온 사람들의 말로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패킷 정액제 요금이 아니라, 아이폰에만 특별히 적용되고 있는 4410엔의 패킷 정액제로 나올 예정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한달 7280엔에서 5705엔으로 대략 1500엔 정도의 월 이용료가 인하되는거죠.


이번에 디자이어가 동시기에 발매되는 도코모의 엑스페리아나 AU의 전자사전(?)과 비교해서 평이 상당히 좋은편인데, 소프트뱅크가 이번에 마음 단단히 먹고 공세를 펼치네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정식 발매된 안드로이드폰은 작년 여름 발매된 도코모의 HT-03A(HTC Magic)가 유일했었는데, 이번 4-5월에 나오는 하이엔드급에서는 소프트뱅크가 디자이어로 시장을 압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는 2ch 디자이어 쓰레드입니다.

http://anchorage.2ch.net/test/read.cgi/keitai/1270100961/l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