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보유하고 있던 지리정보(지도)가 민간에 공개 되어 각종 스마트폰 어플 개발에 자유롭게 활용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지난해 감사원의 권고에 따라 6개월간 서울대 등 전문기관에 의뢰한 용역결과를 토대로 현재 서울, 부산, 제주 등 9개 지역별로 분산․운영중인 지리정보유통망을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이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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