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130정도가 최대 저장소..
여러 캐시메모리등의 저장공간과
용량부족알림이 안뜨게 할려면 최소 20~40메가는 유지해줘야 합니다.
그럼90메가정도 사용할수 있다고 보고
현재 안드로이드 무료어플 필수어플 깔았다 칩시다.
나중에 유료어플나오고
티스토어나 나중에 통합한국 앱스토어 나와서 어플좀깔면 모토로이 내장메모리 폭파됩니다.
아니 현재 모토로이 2.0버전으로 가능한 구글어스만 해도 깔면 30~40메가가 날라갑니다.
제가 모토로이 구매전에 아이폰,옴니아2,모토로이 스펙과 리뷰등 5일간 엄청난 조사를 했습니다만
모토로이가 130메가에만 어플을 깔수있다는 리뷰나 사실등은 어디서 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이정도인데
단지 아이폰어플이라는 사회적 이슈에 끌려서 모토로이 어쩌다 사게된 일반고객들(안드로이드나 애플이 뭔지도 모르는)은
무슨죄입니까? 구글어스 하나깔면 나머지 50메가에다가 어플깔라는건데
구글어스가 아니더라도 추후 유료어플들과 아이폰처럼 어느정도 어플개발자들이 자리를 잡기시작하면 고용량 어플들도
하나둘씩 나올껍니다. 현재 티스토어만 해도 무료앱주제에 3-4메가짜리가 대부분이지요?
일반 피쳐폰 영어뇌습격2나 고스톱등은 7~9메가정도 합니다.
그런거 깔지말라구요?
자기는 게임 안하니 상관없다구요?
부족한건 부족한겁니다.
게임은 아니어도 구글어스 안까실껀가요?
모토로이뿐만아니라 엘드로이드 삼드로이드, 나중에 나올 안드로이드 모든폰이 모두 이런문제를 겪게될껍니다.
구글이 애플타도를 외치고 안드로이드 내세우면 뭐합니까.
애플이 뭐를 내걸고 핸드폰을 파나요
수많고 다양한 어플하나로 먹고사는거 아닌가요?
구글이 개방성만 외친다고 과연 애플과 경쟁할수있을까요?
걍 저도 지금 게임 2-3개빼고 다지우고 용량부족해서 어플 안깔고있는 중인데
내장메모리가 넉넉하다는글보고 답답해서 찌그려 봅니다
그쵸... 홈런배틀 같은 거 20메가인데...
티스토어 앱은 기본 9메가 10메가....
어플하나 새로 나올 때 마다 한 두개 지워야 하고... 어플들이 점점 사장되겠죠..
안드로이드 나중엔 마켓 필수어플 100MB만큼만 살아남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ㅅㅎ
근데 SKT나 모토로라에서 튜닝 좀 제대로 해주면 어스 깔고도 지금 만큼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100메가에 윈도 인증키 처럼 인증파일만 심었으면 좋겠네요 ㅠㅅㅠ
저는 용량부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용자이지만... 확실히 글 쓰신 분 입장으로는, SKT 쪽의 잘못이 있다고 보이네요. 미리 언급을 안해주었으니...
그러나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이 대부분 몇 메가짜리가 대부분이라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별로 복잡하지도 않은 게임들이 용량이 커지는 것은, 그것이 안드로이드로는 적합하지 않게 개발된 것이라고 보는게 좋을 것 같군요. 홈런 배틀 같은 3D 게임이면 모를까...
Raging Thunder 같은 굉장히 그래픽도 좋고 화려한 게임도 6메가인가 밖에 안되는데, 훨씬 단순한, 텍스트, 이미지기반 게임이 그렇게 용량이 크다는것은 분명 안드로이드에 적합하지 않다는거죠.
제 생각은, SKT가 미리 알리지 않은 문제점도 있고, 안드로이드에 적합하지 않게 개발되는 어플리케이션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엄청 큰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설치못하는 게 아쉽긴하지만... 모두 맘에 들 수는 없는 거라는 생각으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용량은 무지 자유롭지는 못한 반면, 안드로이드는 다른 매력이 있으니까요~
근데; 게임얘기를 많이하시는데 구글어스는 깔아보셨나요;;?
게임말고도 어플중에도 용량높은 어플들이 나올수 있습니다.
또 게임하나 못까는 스마트폰이면 역시나 미리 skt에서 말을 해줬어야겠죠.
피쳐폰도 네이트에서 게임받으면 용량높은 6-7개 저장이 가능한판에;
사용 가능한 내장 메모리 밝혔어도 실재 사용형태와 설치되는 앱 용량들이 얼마인지 몰라 체감하기 어려웠을꺼에요.
T store 앱들을 포기하니 용량이 많이 남더군요...
한국만 SFAK를 위해 내장 메모리를 늘린다는 것도 마냥 좋은 방법은 아닐껍니다. 이러다 '한국형' 안드로이드 나오겠습니다..
원래 안드로이드가 그렇지 않은데.. 개발사나 마켓이나 원래 기기 컨셉대로 데이터를 사용 하는 방법을 생각해줘야죠..
뭐가 어쨋건 실제 사용자가 이렇게 느낀다면 상황은 잘못 돌아 가고 있고 안드로이드와 tstore의 발전에도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 기기들이 한결같이 메모리 부족
tstore = 높은 용량 & 느린 앱을 모아둔 마켓이라는 인식
제가 아래 글을 올리기는 했습니다만, 저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해결책을 마련하긴 해야죠. 저도 처음 쓰는 스마트 폰이라 처음에는 메모리 부족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모톨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100%(장담합니다.)내부 메모리 부족을 격으실껍니다.
조금만 알게 되면 이것저것 해보고 설치해보고 사용하는 어플들이 늘어나니까요.
소비자가 거의80%이상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면 당연히 판매자는 조치를 취해야지요.이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드시 점점 고용량 어플들은 나올꺼고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모톨이는 도테 당할뿐이겠지요.
이건 100프로 제조사 잘못 ㅡ,ㅡ....
저도 기사에 낚였내용.... 500키로바이트만 내장되고 나머지는 ㅋㅋ 외부메모리에 설치된다고 그기사보고 샀는데 ...
실제론 ㅡ,ㅡ.. 그냥 내장에 깔리더군요... 암튼 맘같아선 환불 받고 싶내용....
혹시라도 더 흥분하실까봐 말씀드리기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잘못알고 계신 점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글어스-네, 전 깔지 않습니다. 구글맵이 있으므로 필수 어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글어스는 안드로이드 2.1을 위하여 나온겁니다. 2.0에서 돌리는 것은 꼼수를 동원해서 돌릴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이지, 안드로이드 2.0.0, 2.0.1 을 위해 나온 서비스가 아닙니다.
구글 어스의 경우엔 업데이트를 통해서 캐쉬를 외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 필요성은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이는 하드웨어적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며, 구글 서비스 개발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파티션 분배문제로 저장소 공간의 활용에 다소 문제를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는 해결이 가능한 문제고, 차차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이부분은 앱 개발자들도 숙지하고 앱 설계시에 충분히 감안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일단은 모토로이에서 SKAF와 티스토어에 의한 메모리 누수 현상에 대한 문제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해결안이 나와야 하긴 할 것 같습니다. (ex. 업데이트시 T스토어는 롬의 영역에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형으로 설치와 제거가 가능한 식으로)
그리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을 애플 타도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단지 구글도 나름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새로운 마켓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시도인 것입니다.
구글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는 회사입니다. 그와 관련된 메일 서비스와 일정관리 서비스 등은 구글 서비스의 여러 부가 기능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이러한 서비스들을 PC를 떠나 손안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하나의 부가장치인 셈입니다.
말씀하셨듯이 고용량 어플들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많습니다만, 현존하는 유용한 다양한 앱들의 경우 8MB를 넘는 제품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만약 고용량 데이터가 필요한 어플이라면 설계시에 프로그램 실행 파일은 내장에, 기타 데이터는 외장으로 돌리는 방식으로 설계하면 충분히 가능한 문제입니다. 이부분은 앱 개발시에 개발자가 고려할 부분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용량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 자체가 안드로이드나 제품의 하자로 비쳐지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충분히 해결방안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으며, 이런 일로 침소붕대되는 것은 바라지 않지만, 이런 문제가 이슈가 된점을 개발하시는 분들이 참조하셔서 (더좋은 다양한) 해결방안에 따른 개발을 하시면 마켓 시장이 축소되거나 사장되지 않고, 그런 아이디어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더욱 경쟁력을 가지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모토로이 메모리 넉넉하다...라기보다는 부족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아직 마켓에서 용량이 큰 어플을 못 봤기 때문이죠.
현재 사용중인 앱중 가장 용량이 큰게 오브제인데 2.1메가 정도 되네요.
다음은 아스트로 파일 매니저가 1.6메가고 나머지는 모두 1메가 미만입니다.
그런데 구글어스가 30~40메가라는 건 정말 충격적이긴 하네요 ㅡ,.ㅡ;
그래도 퀘이크가 2.3메가정도라는데 앞으로 나올 게임들도 그리 용량이 클 것 같진 않습니다.
제 생각엔 모토로이보다는 SKT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T 스토어의 어플들이 용량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죠 -_-;
그래서 오브제 이후로는 하나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SKT에서 SKAF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항상 발목을 잡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 메모리가 넉넉하기 때문에 무조건 다운받는 경향이 큽니다.
그러다 보니 다운받고 정작 실행도 안해본 어플이 대다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경향때문에 앱스토어의 몇십억 다운로드 그런것들이 조금 과장된 면이 없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다운로드 횟수 보다 실제 사용되는(실행되는) 비율이 중요하게 되었죠.
안드로이드는 그 반대의 경향이죠(현재). 부족하다보니, 대개 필수어플만 깔아서 쓰게 되죠.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 어플을 정리하면 알짜어플들의 목록이 정리될거예요.
지금은 과도기라고 봅니다. 앞으로 해결되겠죠.
용자 제조사가 메모리 한 2-3기가 넣고 출시하는 상황이 곧 올것이라고 봅니다.
일단은, 소비자가 잘못되었다고 느끼는건, 제조사가 잘못한 겁니다.. ^^ 스마트 폰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꼭 IT전문가이어야할 필요는 없지요.. 만약 모토로이가 그런 소비자에게만 맞는 폰이라면.. 개발자들은 모토로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겁니다.. 별로 가망이 없는 플랫폼이거든요.. 아이폰은 Geek들에게 어필해서 성공한 플랫폼이 아닙니다..모토로이의 경우, 그래도 안드로이드 경험자인 모토롤라가 이런 사태를 전혀 예상못하고 파티션을 잘못 나눴으니 모토롤라의 잘못이 큽니다.. SK에서 쓸데없는 API를 올리려고 해도, 막던가 아니면 파티션을 조정 했었어야죠..
그리고, 용량 문제만 해도..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겁니다.. 전 핸드스프링때부터 아주 오랫동안 PDA를 사용해온 사람인데, 그 당시 8MB메모리가 일반적이었습니다.. 항상 용량 생각하면서 어플을 깔곤 했었는데, 그때보다 지금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1999년당시에도 외장 메모리에서 어플을 실행하는 옵션은 있었습니다.. 현재는 지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같이 메모리 가격이 저렴할 시대에 말이죠.. 윈모발 핸펀들이 대충 128MB정도 달고 나오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256MB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시대착오적인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 아이폰이 없다면 몰라도.. 그 플랫폼에서 나오는 수많은 어플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는 솔직히 많이 멀었습니다.. 오늘도 아이에게 주려고 PBS channel에서 유명한 Super why용 어플을 하나 구매해서 줬는데.. 에니메이션이나 어플 내용이 기가 막힙니다... 겨우 3불짜리 어플이 말이죠..
안드로이드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구글의 세계 침략 전략에 동참하려고 소중한 돈을 낭비하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핸펀을 구매하는 겁니다.. 수십만원씩 돈을 들여서 구입한 플랫폼이 이런 사소한 문제로 매일 매일 신경 써가면서 사용할 정도라면.. 반품하던가, 구글 욕 실컷 하면서 다음부터 구매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10년동안 보아온 중에서, 구글이 이런 사소한 문제로 비난을 받고 있는것,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정말 멍청합니다.. 이전에도 엉성하게 대학원생들 텀 프로젝트같다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물론 구글이 의도한 몇가지 사용방법은 알겠지만.. 기본 탑제 어플조차 너무 엉망이고 중구 난방이라, 그네들이 무슨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Gmail과 Email은 사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기본 작동조차 제대로 안합니다.. 읽은 메일을 계속 안 읽었다고 Notification을 하지 않나, 100통만 보이도록 했는데, 스펨을 받았기에 지우면, 100통에서 99통으로 줄어들어서, 예전의 메일을 하나 더 가지고 와선, 그거 안 읽었다고 Notification띄웁니다.. 엉망입니다.. 이렇게 엉망인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나 수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에 메여 있다는건 구글이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들이 좋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폰의 단점을 상쇄할수 있을만큼.. 그리고 필수적인 여러 어플들이 아이폰 덕택에 다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주의하면 좋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의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할수도 없고, 유로 어플들을 다운 받을수도 없는 한국의 유저들이 어떤 실망감을 가지게 될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폰 구입전에 많은 조사를 했지만, 어플 인스톨이 256MB밖에 안된다는 정보를 들은바 없습니다.. 완전히 속은 기분이더군요..
TV광고 보셨나요? 제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모토로이 광고에 모토로이안에 수백개의 앱이 화면에 들어가(설치해서)
한없이 끝도 없이 스크롤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보고 이건 뭔가요? 하며 혀를 끌끌 찼습니다.
내장 메모리 설치 용량이 1M짜리 100개만 설치해도 100MB 아닌가요?
심지어 얼마전 업데이트때 t-store 들어간 것 보고 쌍욕이 나오더군요;
지금 몇 십KB조차 없어서 앱을 지우고 써야할때 설치하고 그러고 있는데;;;
sd에 저장해도 될것을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는 만행을...
dmb니 라디오니 왜 기본 메모리에 저장해야 할까요? (복사해갈까봐? 아놔...)
아시다시피 단순히 130메가라는 것이 130메가 모두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130메가 만큼 설치를 하지않더라도
폰 운용에 따라 수시로 메모리 부족이 뜰 수 있습니다.
개발자이고 어느정도 시스템에 이해하기에
별것 설치하지 않고 운용을 하려고 애를 써도
수시로 메모리 부족이 뜹니다.
하물며 파워유저들도 그런데 일반 분들은 어떨까요?
다른 안드로이드 폰 정도만 됬어도 욕은 덜먹을겁니다.
태생적 한계는 변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메모리 부족을 깨닫는데까지 시일이 걸리니까요.
도대체 /dev에는 왜 100메가 여유를 둔걸까요?
SK 기술진의 의지였나요? 모토롤라 기술진의 의지였나요?
이도저도 아니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디자인한건가요?
라고 꼭 물어보고 싶네요.




맘 가라앉히세요...... ^^ 사실 저는 설치 메모리 한계가 있다는것을 알고 구매를 했었는데요... 3D 겜과 같은 퀄리티 높은 어플 깔고 싶은데 메모리 한계때문에 맘이 아플때가 가끔 있네요....... 쩝.....
구글이 메모리 제한문제를 OS 버전업을 통하지 않고 마이너 펌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해결해 줄수만 있다면 좋을것 같은데.... 쩝 왠지 구글 스스로가 안드로이드가 쭉쭉 달려나가려고 하는데 발목을 잡고 있는 느낌이네요... ^^;;;;